|
|
|
| 1_
아셈타워로 출근하는 것도 이제 끝. 아마도 이 회사로 들어오지 않는 한은 아셈타워의 펜트하우스에 갈 일은 없겠지. 전망이 참 좋았다. 아셈타워에는 Levi's Korea, 네오위즈, Google Korea 등의 회사가 입주해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역시, 펜트하우스가 전망은 최고겠지. 잠실 야구장과 올림픽 주경기장, 그리고 뚝섬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었다. more.. 2007/08/13 MON 추가:  ASEM Tower에서(Day)  ASEM Tower에서(Night)
2_
인도에서 2월에 구입했지만 아직도 다 읽지 못한 달라이 라마의 <Freedom in Exile>을 제쳐두고 나쓰메 소세키의 <명암>을 먼저 읽고 있다. 역시, 나는 소설이 좋아. 소세키는 꽤 감상적이다. 거기에다 현대의 소설과는 다른 차분함이 있어서 더 마음에 든다.
3_
8월도 어느새 중순. 이번 주엔 재문스가 떠나고, 서군이 돌아온다. 그리고 학교가 그립다. 내게 있어 학교는 따뜻함이고, 추억이고, 열정이다. 소중한 기억들과 좋은 사람들. 물리학을 공부하기 위해 대학에 왔지만, 나는 학교에서 그 이상을 배웠다. 사랑합니다.
4_
밝게 살아가도 마음은 여전히 여린 것 같아. 밤의 백양로는 마음이 아파서 안되겠어. 얽혀있는 수많은 추억들. |
|
| Track this back : https://beautyfactory.blog/wp-trackback.php?p=595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