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007. 2. 23 FRI BANGKOK
 생선덮밥 오늘은 늦게 일어나서 시암 가서 영화나 볼까 하고 나갔다. Canal Boat 타고 시암 도착. <King Naresuan 2>가 보고싶어 영어자막 있는 걸로 찾아 헤메다가 결국 발견했다. MBK에 있는 SF Cinema City랑 EGV는 영어자막 있는 건 VIP밖에 없는 듯하다. Siam Paragon에는 VIP랑 일반 다 있는데 시간이 안 맞아 Lido Cinema에서 봤다.
전편에서 꼬마였던 애들이 다 자랐고, 제국의 우두머리 Hongsawadee의 왕이 죽고 여차저차 하다가 드디어 Naresuan 왕자가 Ayodhya의 군대를 이끌고 Hongsawadee와 싸우기 시작한다.
이거 거의 <반지의 제왕>급으로 기획한 건지 전쟁 초반에 영화가 끝나버렸다. 3편도 보고 싶은데... 이거 말고 헐리우드 영화 <The Pursuit of Happyness>도 보고 싶었는데 일단 연기. 조금 걸어서 버스 타고 돌아왔다.
 Movie Series <King Naresuan>  영화 포스터(중간은 Music and Lyrics)  Siam Paragon  Ducati, Siam Paragon  Siam Paragon  Siam Paragon  Siam Paragon  Movie <King Naresuan>  이름을 잊어먹은 과일  고기덮밥 @MBK  MBK Center  MBK Center 앞, Siam Square  MBK Center 앞, Siam Square  애용하던 덮밥노점, Khaosan Road  치킨카레덮밥
2007. 2. 24 SAT BANGKOK
오늘은 일찍 일어나 아유타야에 가려다 일진이 좋지 않아 다시 숙소에 들어와 조금 자다가 영화를 보러 나갔다. Siam에 있는 Paragon Cineplex에서 Will Smith 주연의 <The Pursuit of Happyness>를 봤다.
 Siam Paragon, Bangkok <The Pursuit of Happyness>는 의료기기 세일즈맨이 파산하면서 와이프도 떠나고 집도, 차도 잃었다가 증권회사 스톡 브로커 인턴십에 지원해서 20명의 인턴들 중 홀로 6개월 후 정식 직원으로 발령받기까지의 우여곡절을 다룬 이야기다. 인턴십이 무급이라 중간중간 계속 의료기기를 팔아야 했고, 집도 잃어 노숙자 숙소를 전전하며 겨우 살아남는 이야기다. 나는 영화가 인턴십 과정에서 우수함을 보이는 과정에 좀더 비중이 있는 줄 알았는데, 이건 간단히 다루고 어려운 생활을 겪는 것을 주로 다루고 있었다.
어쨌든, 사회보장에 대해서도, 아메리칸 드림에 대해서도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던데.
여튼 재미있게 보고 나오다가 Paragon에 있는 기노쿠니야 서점에서 책 좀 보다가 왔다. Lisa Randall의 Warped Passage가 있던데, 교보문고에도 들어왔으려나. |
| Tag : Ducati,
Khaosan Road,
King Naresuan,
MBK,
Siam,
Siam Paragon,
Siam Square,
The Pursuit of Happyness,
기노쿠니야,
방콕,
생선덮밥,
시암스퀘어,
치킨덮밥,
카오산로드 |
|
|
| Track this back : https://beautyfactory.blog/wp-trackback.php?p=945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