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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ie at 2007/09/08 21:09  r x
気持は どうですか。
아즈 2007/09/11 10:02 x
気持ち良いです。
Pierrot at 2007/09/07 23:39  r x
좋아?
아즈 2007/09/11 09:56 x
좋아.
Jamie at 2007/08/05 12:51  r x
↓ Kevin형에서 그만 으아하하하하
아즈 2007/08/05 23:10 x
Kevin형 30대라고 들었는데ㅋ
전 다른 데서 몇 가지 재미있는 뒷이야기도 들었어요ㅎ
Pierrot at 2007/07/27 16:45  r x
난 왜 오늘 세션 같은 것들이 재미가 없을까-_-;;
아즈 2007/07/28 01:27 x
뭐야 이거 세션할 때 쓴거냐 ㅡㅡ;;
난 Kevin형 재밌던데ㅎ
Pierrot at 2007/07/17 12:54  r x
가끔씩은 홈페이지나 블로그 같은거 왜 하나..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 그래서 갈아 엎은게 꽤 되는데..ㅋ 이제와서 생각하니 그 놈들 저장 안해 놓은게 좀 아깝네.
아즈 2007/07/18 00:18 x
기록은 남겨둘만한 가치가 있는 듯.
난 뭐 상당히 오래 해와서 그런지 익숙한 느낌이랄까?
홈피나 블로그는 무언가를 생산하는 공간인 것 같다.
비밀방문자 at 2007/07/14 00:47  r x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is.u at 2007/06/26 14:28  r x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아즈 2007/06/29 01:56 x
so, so인 듯.
겉보기 생활은 매우 좋음.
비밀방문자 at 2007/06/17 00:47  r x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adlib at 2007/04/30 20:51  r x
안녕하세요 어쩌다가 들어왔네요
태국과 그 일대 여행이 무산된 직후라
사진과 글이 참 많이 부럽습니다
소장 책 음반 목록은 대여도 가능한가요? ^^
아즈 2007/05/01 03:55 x
태국과 그 일대라면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등을 포함한 동남아시아 지역이겠군요. 전 태국은 2주 정도밖에 체류하지 않았고, 중부지방만 다녔던지라 동남아 다른 지방도 더 보고 싶더라구요. 여행을 못 가시게 되었다면 참 아쉬우시겠어요. 다음에 다시 기회를 만드세요 :)

책과 음반은 절친한 사이의 경우엔 대여 가능합니다만, 웬만해선 좀 곤란(..) 목록만 보셔도 아시겠지만, 제가 꽤 정성을 쏟아왔던 대상들인데, 간혹 빌려가서 돌려주지 않는 예의 없는 사람들이 있어서요. '빌린다'는 것의 의미를 잘 모르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차라리 선물을 달라고 하면 기분 좋게 줄 수 있을텐데..
마음꿈 at 2007/04/29 22:26  r x
--씨 인도 바라나시에서 만난 선배 평정의 아내입니다. 반가워요. 오늘 --씨 블러그에서 몇 몇 곳 둘러 봤어요. --씨가 어떻게 여행을 준비했는지... 또 여행이 어떠했는지 잘 알 수 있는 글들을 읽었어요. 그런데 특히 음식 카테고리에 가서는 제가 뒤로 넘어갈 뻔 했어요. 어쩜..........여행지에서 만났을 때에도 괜찮은 젊은이라 생각했지만 음식 카테고리에서 --씨가 직접 만든 음식 사진을 보고는 진짜 진짜 괜찮은 청년이네 라는 생각을 했죠. 한꺼 번에 다 볼 수는 없지만 종종 와서 볼게요.
저는 바라나시까지 여행기를 쓰고........더 이상 진도가 나가지 않고 있어요. 9월 전까지 인도 여행기 다 쓰는 게 목표입니다.

다음에 또 봐요.........
아즈 2007/05/01 03:44 x
안녕하세요.
여기까지 와주시다니, 반갑습니다 :) 바라나시에서 저한테 '여행의 목적이 뭐냐'고 물으셨던 기억이 있는데, 그냥 여행 자체가 목적이라고 대답했었죠. 아마 몇 개월씩 여행 다니는 녀석이 그런 생각도 없이 집을 나왔나, 싶으셨을 것 같아요. 하지만 '그냥'이란 간단한 단어 속에 꽤 많은 세월과 열정들이 함축되어 있었던 것 같네요. 제 글을 보시고, 그렇게 생각 없이 집을 나오지는 않았구나, 정도만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돌아와서 다음날부터 바로 학교에 나가느라, 또 학업량이 생각보다 상당히 과중해서 여행기를 못 쓰고 있네요. 달랑 하나 쓰고 말았는데. 사진도 2500여장 되고, 일기랑 가계부도 잔뜩 있어서 자료는 충분한데 양이 많다보니 정말 힘드네요. 그냥, 일기를 꼬박꼬박 기록해놓아서, 혼자 추억하기엔 부족함이 없어 온라인에 꼭 여행기라는 형식으로 글을 써야 할 모티베이션이 조금 부족한 느낌도 있어요.

저도, 자주 뵐 수 있으면 좋겠네요 :)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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