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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도 실수하지 않은 사람은 결코 새로운 일을 시도하지 않는다.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호기심은 그 나름의 존재 이유가 있다.
인간은 진리와 인생 그리고 불가사의한 현실의 구조를 직시할 때,
아무런 해답도 얻지 못한 채 오히려 두려움에 빠지곤 한다.
그저 매일 이 불가사의한 세계에 대해 아주 조금이라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걸로 족하다. 신성한 호기심을 잃어서는 결코 안 된다.
하나의 목적에 자신의 온 힘과 정신을 다해 몰두하는 사람만이 진정 탁월한 사람이다.
이런 까닭에 탁월해지는 데는 그 사람의 모든 것이 요구된다.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데이비드 보더니스, <E=mc^2>
예전엔 마지막 문단이 좀 무서웠는데, 이제 좀 감이 오기 시작한다.
올해 수업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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